"크로아상과 와플이 만났다? ‘크로플’ 맛집 가자"
상태바
"크로아상과 와플이 만났다? ‘크로플’ 맛집 가자"
  • 박주범
  • 승인 2020.07.14 17: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롯데백화점이 크로아상 반죽을 와플 모양으로 찍어내 바삭함과 쫀듯한 맛을 살린 디저트인 ‘크로플’로 유명한 맛집, ‘크로플하우스’ 팝업 매장을 14 일 본점 식품관에 선보였다.

크로플은 설탕 대신 ‘모스코바도’ 원당을 사용하며, 프랑스산 최고급 밀가루, 퓨어버터, 동물복지란 등 고급 원료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기본 메뉴인 ‘오리지널 크로플’ 외에도 초코, 피넛 버터, 마스카포네, 바질 페퍼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한 토핑을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오리지널 크로플’이 3500원, ‘토핑 크로플’이 4300원이다. ‘오리지날 크로플’ 4개로 구성된 세트는 1만6500원에 판매된다.

사진=롯데백화점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