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작년 부분육 1천만개 판매..."2020년 매출 4천억 돌파"
상태바
bhc, 작년 부분육 1천만개 판매..."2020년 매출 4천억 돌파"
  • 박주범
  • 승인 2021.01.04 15: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bhc치킨이 지난해 부분육 메뉴 판매량이 1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bhc치킨에 따르면,  ‘콤보’, ‘윙스타’, ‘오스틱’ 등 부분육 시리즈 메뉴가 지난해 판매된 양이 1050만 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1분당 20개가 판매된 셈이다. 

bhc치킨은 주요 소비층인 밀레니얼 세대가 치킨 중 날개 부위와 닭 다리 등 부분육을 선호하는 것에 주목한 것이 주효했다고 전했다. 

부분육 시리즈의 높은 인기와 보편화된 언택트 소비에 힘입어 bhc치킨의 작년 매출이 4000억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bhc치킨 관계자는 “철저한 시장조사를 통한 부분육에 대한 소비자 니즈 발굴과 고객들로부터 검증받은 시그니처 메뉴와의 접목한 것이 부분육 메뉴의 인기 비결”이라고 밝혔다.

사진=bhc치킨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