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E트렌드', 유튜브 구독자 4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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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E트렌드', 유튜브 구독자 40만 돌파
  • 박주범
  • 승인 2021.01.2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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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미디어 큐레이션 그룹 메이크잇(대표 박수인)은 자사 ‘E트렌드’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가 40 만 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달 구독자 수 30만 명을 돌파한지 불과 보름 만에 10만 명이 증가하며, 매일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유튜브 채널 성장세에 힘입어 E트렌드 공식 텔레그램도 채널 개설 1개월 만에 약 2만 명이 모이면서 소셜 영향력을 입증했다. 메이크잇의 E트렌드 유튜브는 올해 초 기존 ETF트렌드에서 E트렌드로 채널명을 변경하고 경제, 금융, 재테크 정보를 폭넓게 소개하고 있다.

메이크잇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김애리 팀장은 "스마트한 개인 투자자들이 유튜브를 통해 투자 정보를 찾고, 글로벌 경제 전망, 재테크 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다.”며, “특히 이베스트투자증권 염승환부장, 서강대학교 김영익교수, 대림대학교 김필수교수, 교보증권 김형렬센터장, 신한금융투자 이선엽총괄, 대신증권 이경민팀장 등 고정패널들의 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빠른 구독자 수 증가를 견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팀장은 현재 추세로라면 이달 말 유튜브 구독자가 5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다.

메이크잇 박수인 대표는 “투자 열풍에 힘입어 금융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최근 메이저 증권사 3곳도 실버 버튼을 받았고, 바야흐로 콘텐츠 전쟁이 시작됐다.”며, “금융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만큼 최근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다방면으로 비즈니스 제휴 문의 급증하고 있고, 금융 정보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대중화를 목표로 하는 만큼 보다 다양한 콘텐츠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메이크잇은 개인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는 하이브리드 재무 설계를 돕는 재테크 큐레이션 서비스를 중심으로 금융 전문 미디어, 교육, 비대면 투자 플랫폼을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지난 해 하반기 비대면 투자플랫폼 ‘올라프(ALAP)’를 출시함과 동시에 국내 유일 ETF 전문 인터넷뉴스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메이크잇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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