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 20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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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 20년 연속 수상
  • 박주범
  • 승인 2020.12.0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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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은 세계적인 금융ㆍ경제 전문매체 ‘글로벌파이낸스(Global Finance)지(誌)’로부터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2021 Best Foreign Exchange Provider in Korea)'에 선정되었다고 1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2001년 이래 20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을 수상했다. 

글로벌파이낸스誌는 "하나은행은 한국 내 부동의 선두를 고수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위드론 수출금융’이 실질적인 무역금융 활성화에 기여한 점 등이 높게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외환상품부 FI Biz셀 관계자는 “하나은행의 외국환 역량이 글로벌 최고 수준임이 다시 한 번 입증되었다"며 "편의성을 강화한 디지털 기반의 비대면 해외송금 앱인 ‘Hana EZ’로 급변하는 외국환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글로벌파이낸스지(誌)로부터 무역금융 분야 시장 지배력과 상품·서비스 품질, 기술력 등 고른 부문의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아 통산 19회의 '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을 수상하였으며, 외국환 및 무역금융 분야에서의 독보적 역량을 기반으로 통산 4회의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하나은행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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