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틀 연속 2000명↑,수도권 심각 ... 신규 확진 2087명, 금요일 최다  [코로나19, 18일]
상태바
(속보) 이틀 연속 2000명↑,수도권 심각 ... 신규 확진 2087명, 금요일 최다  [코로나19, 18일]
  • 박홍규
  • 승인 2021.09.18 09: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8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047명, 해외유입 사례는 40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8만4022명(해외유입 1만4123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766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8만8988건(확진자 460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2546건(확진자 8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4만9194건, 신규 확진자는 총 2087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700명, 경기 665명, 인천 145명 등 수도권 집중 발생이 여전한 상태다. 또 추석 연휴와 더불어 지방까지 확산세가 우려돼 다른 시.도 방문 자제를 요청하는 등 초긴장 상태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935명으로 총 25만6029명(90.14%)이 격리 해제돼 현재 2만559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29명,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394명(치명률 0.84%)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은 18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65만8121명으로 총 3607만5026명이 1차 접종을 받았다. 이 중 44만2993명이 접종을 완료해 총 2193만3023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