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 웬 치마?'…뉴발란스 530SI 2020년 브랜드 모델로 가수 오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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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 웬 치마?'…뉴발란스 530SI 2020년 브랜드 모델로 가수 오혁 
  • 박홍규
  • 승인 2020.02.1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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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NEW BALANCE)는 2020년 전속모델로 밴드 혁오의 오혁을 발탁했다. 오혁은 최근 혁오의 신규 앨범 '사랑으로'를 발매하고 '44개 도시 월드 투어'를 펼친다.

뉴발란스에 따르면 "2020년 패션러닝 시장을 이끌어 가는 동시에 그에 맞춰 유행을 앞서가는 패션을 선보이는 등 스니커즈 매니아로도 잘 알려진 오혁이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뉴발란스는 오혁과 함께한 530SI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앞으로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는 데 앞장서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오혁은 스포티한 무드가 느껴지는 뉴발란스의 웜엄세트와 트렌디한 셋업 수트 등 각기 다른 분위기의 패션으로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담아냈다. 특유의 시크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 연출이 더해져 한층 완성도 높은 화보를 탄생시켰다.

530SI는 뉴발란스가 최근 출시해 인기몰이 중인 클래식 러닝화 'MR530'라인의 새로운 컬러웨이다. 유니크한 네온 컬러 미드솔이 특징이다. MR530은 2000년대 초반 처음 출시된 러닝화로, 2020년 패션 러닝 트렌드에 맞추어 복각됐다. 

21일부터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에서 예약 주문 가능하며 28일부터 뉴발란스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NEW BALANCE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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