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미주 “아직 보여드리지 않은 게 많다” VS 전소민 "예능, 재능없어 노력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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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미주 “아직 보여드리지 않은 게 많다” VS 전소민 "예능, 재능없어 노력하는 편이다"
  • 박홍규
  • 승인 2020.11.20 12: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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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러블리즈의 미주가 남성 매거진 에스콰이어 12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그간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미주는 “아직 보여드리지 않은 모습이 너무 많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걸 보여드리면 매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천천히, 조금씩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예능돌’로 불리며 방송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 미주는 “예능에서는 절제 없이 저를 놓지만, 무대에서는 진지하게 콘셉트와 이미지에 맞는 춤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들어 매일에 감사하고 작은 것에서도 행복을 찾기 시작했다는 미주는 “이 순간이 지나가면 다 과거가 되는데, 불안하거나 불행한 기억보다 행복한 기억들이 많은 게 좋지 않겠냐”고 말했다.

인스타그램 등 SNS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미주는 “새벽 감성에 눈물 셀카를 올릴까봐 그렇다”고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미주의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12월호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전소민 “좋은 배우, 좋은 친구, 좋은 사람이 되는 게 큰 꿈”

배우 전소민도 에스콰이어 12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전소민은 “되도록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고, 새로운 일도 해 보고 싶다”라며 “지금껏 동적인 역할을 많이 했는데, 조금 더 정적인 역할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활약에 대해 전소민은 “예능 쪽에 재능이 있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다. 노력하는 편에 가깝다”라며 “시청자들이 재미있게 봐 주시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라고 말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게 가장 행복하다는 전소민은 “좋은 작품을 통해 연기를 하는 게 나의 작은 꿈”이라고 말했다. 또 “좋은 배우, 좋은 친구, 좋은 사람이 되는 건 나의 큰 꿈”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에스콰이어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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