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영어, 중소벤처기업부 비대면 바우처 선정..."기업역량 · 경쟁력 강화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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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영어, 중소벤처기업부 비대면 바우처 선정..."기업역량 · 경쟁력 강화 도움"
  • 박주범
  • 승인 2021.02.1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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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에듀(대표이사 박수형)는 중소벤처기업부의 K-비대면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15일 밝혔다. 앞으로 중소벤처기업체의 영어 직무교육 및 자녀 영어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K-비대면바우처는 중소기업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정부에서 실시하는 지원 사업이다.

바우처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케이엠에듀 ‘소원영어’ 강의 컨텐츠 비용의 90%를 정부에서 지원 받을 수 있다. 케이엠에듀는 소원영어 패키지 10종을 K-비대면바우처플랫폼에 제공해 기업의 직원 및 직원의 자녀들에게 영어 교육 컨텐츠를 제공한다.

소원영어 패키지는 왕초보, 기초, 중급, 상급 등 개인별 학습 수준에 맞게 구성되어 있으며, 자녀 영어교육을 위한 초등 및 중등 강의를 선택할 수 있다.

케이엠에듀 박수형 대표이사는 “이번 바우처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언텍트 시대에 알맞은 직원 복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정부의 비용 90% 지원은 기업의 역량 강화 및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소원영어는 영어를 언어로 활용할 수 있는 듣기, 이해하기 및 말하기 등의 인공지능 학습법 등 총 12개의 특허 등록, 출원으로 교육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케이엠에듀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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