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스웨어, ICT 중기 보안솔루션 지원기업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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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스웨어, ICT 중기 보안솔루션 지원기업으로 선정
  • 박주범
  • 승인 2021.07.2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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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솔루션, 클라우드 보안 공급...최대 8백만원 지원

스파이스웨어(대표: 김근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1년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컨설팅 및 보안 솔루션 도입 지원사업’에서 보안 솔루션 및 서비스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보안 솔루션 및 서비스 구매비용을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한다. 수요 기업은 정부지원금을 보안 솔루션 Pool에서 최대 800만원,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Pool에서 최대 42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스파이스웨어는 서비스 우수성, 가격 적정성, 서비스 역량, 기업 안정성 등에 대한 종합 평가를 통해 자동화된 데이터 보호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스파이스웨어는 보안 솔루션 Pool의 정보유출방지 부문,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SECaaS) Pool의 암호화 부문에 서비스를 모두 공급한다.

보안 솔루션 공급 Pool에 등록된 ‘스파이스웨어 온 엔터프라이즈(Spiceware on Enterprise)’는 구독형 및 영구 라이선스로 사용 가능한 개인정보 보호 솔루션이다. 수요기업 자체 보유한 서버에 보안 솔루션을 직접 설치해 운영을 원하는 기업에 적합하다.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SECaaS) Pool에는, ‘개인정보 수집∙탐지∙암호화(Spiceware PII CDE)’와 ‘개인정보 가명∙익명처리 솔루션(Spiceware PII ANP)’를 제공한다. 구독형 서비스로 시간당 과금 형태로 책정해 비용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어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기업에게 최적화된 서비스이다.

이번 사업의 혜택을 받고자 하는 ICT분야 중소기업은 오는 8월 31일까지 해당 사업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스파이스웨어 김근진 대표는 “최근 보안 서비스와 보안 컨설팅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많은 중소기업들의 참여가 예상된다”며 “사이버보안 취약 계층인 중소기업의 전반적인 정보보호 수준을 끌어올리고 보안 솔루션에 대한 경제적 부담과 유출 위험 최소화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스파이스웨어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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