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 완도 전복 홍보대사 이어 광고 모델까지 발탁...완도 온라인 매출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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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 완도 전복 홍보대사 이어 광고 모델까지 발탁...완도 온라인 매출 446%↑
  • 민병권
  • 승인 2022.04.0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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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전복 광고모델 영탁
완도 전복 광고모델 영탁

가수 영탁(소속사 밀라그로)이 완도 전복 홍보대사 위촉에 이어 광고 모델로도 활동하게 된다. 

전남 완도군은 “영탁이 완도의 대표 특산물인 전복 소비 촉진을 위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며 “영탁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면역력 강화와 건강대표 식품으로 손꼽히는 전복 콘셉트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광고 모델 발탁으로 가수 영탁은 주요 언론사 지면 및 홈페이지 배너 광고, 옥외 전광판, 완도군 농수산물 중계 쇼핑몰인 ‘완도군이숍’ 쇼핑몰 메인 광고 등에 이달부터 전복 광고의 모델로 활약할 계획이다.

영탁은 지난 2월 신곡 '전복 먹으러 갈래'의 인기에 힘입어 완도 전복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신곡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완도군 농수산물 중계 쇼핑몰인 ‘완도군이숍’의 매출은 전년 동기간보다 446%의 매출 증가세를 보였다. 

사진=밀라그로

민병권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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