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샘이 결혼·이사 성수기를 앞두고 ‘포시즌 매트리스’ 프로모션을 다음 달 30일까지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포시즌은 온도∙습도∙편안함 등 수면 3요소에 집중한 한샘 매트리스 브랜드다.
헤나·마레·세이지 등 포시즌 6 매트리스와 침대 가구 ‘Q’사이즈 이상 패키지를 구매하면 최대 50% 할인을 제공한다. 바움·란다·아이레 등과 침대 가구 ‘SS’ 사이즈 이상 패키지를 구매하면 최대 20% 할인이 적용된다. 포시즌 6 매트리스 Q사이즈 이상 또는 SS사이즈를 구매하면 각각 20만원, 15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포시즌 매트리스와 침대 가구(Q, K 사이즈)를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경우 ‘인비스타 메모렐 굽베개솜’ 2세트를 증정한다.
포시즌 매트리스에는 한샘이 자체 개발해 특허를 취득한 ‘블랙T 스프링’과 강도 높은 경강선(硬鋼線, Hard Drawn Steel Wires)을 이용한 ‘모션D 스프링’ 등 2종의 스프링이 적용됐다. 두 스프링 모두 부드러움과 단단함이 단계적으로 나뉘어 작용하는 ‘그라데이션 설계 공법’이 적용돼 쿠션감과 지지력을 동시에 구현했다.
한샘 김용하 인테리어사업본부장은 “포시즌은 특허받은 강탄성 스프링을 적용했고, 온·습도 조절 기능을 탑재하는 등 ‘침대피로’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의 매트리스”라고 말했다.
사진=한샘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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