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피디, 2020 고용노동부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
상태바
에듀피디, 2020 고용노동부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
  • 김상록
  • 승인 2020.02.21 11: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종합교육기업 에듀피디(대표 김천엽)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매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임금체불이 없고 재무건전성 등이 우수한 ‘강소기업’ 중에서도 임금, 일·생활 균형, 고용안정, 청년고용실적이 우수해 청년들이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기업이 대상에 포함된다.

에듀피디는 근속기간 5년 이상 근로자가 전체 직원 대비 50%이며 10년 이상 근로자 역시 전체 직원 대비 2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임직원의 가치를 중시하는 ‘사람 중심의 경영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성과급 및 상여금 보장, 자기개발 함양을 위한 문화생활비 지원, 자녀 출산에 따른 양육지원 등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김천엽 에듀피디 대표는 "에듀피디는 공무원시험, 자격증취득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최적화된 맞춤교육서비스 및 지식 콘텐츠, 과정별 성공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다"며 "개개인이 조직 내 소속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능동적인 태도로 임한 결과"라고 했다.

또 "임금, 일과 생활의 균형(워라밸) 실현을 목표로 청년들이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함은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듀피디는 공무원자격증 교육부문 ‘2020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6년 연속 수상했다. '2020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워크넷 홈페이지의 '직업진로>기업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