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에쎄 국내외 누적판매량 7000억 개비 돌파 '80여개국에서 에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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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에쎄 국내외 누적판매량 7000억 개비 돌파 '80여개국에서 에쎄~'
  • 박홍규
  • 승인 2020.04.2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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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간 국내 판매 1위 및 각종 브랜드상 수상…전 세계 초슬림 1위 수성

KT&G(사장 백복인)의 초슬림 담배 ‘에쎄(ESSE)’가 국내외 누적판매량 7000억 개비를 돌파했다. 

1996년 11월 출시된 에쎄는 지난 1분기까지 국내 및 해외 판매량이 각각 4125억 개비, 3032억 개비로 집계돼 누적판매량 7157억 개비를 달성했다. 길이로 환산하면 지구를 1789바퀴 돌고, 시간으로 환산하면 1초에 약 50갑씩 판매된 수치다. 

KT&G가 외국 업체들과 경쟁에서 국내시장 주도권을 지켜내고 전 세계 80여 개국에 담배를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에는 항상 에쎄가 선봉이었다고.

에쎄는 국내 담배시장의 약 30%를 점유하고 있으며, 지난 2004년부터 16년간 국내 판매 1위를 지켜오고 있다. 또한국내를 넘어 글로벌 초슬림 담배 시장에서도 판매 1위를 기록 중이다. 2001년 첫 수출을 시작해, 현재 전 세계 초슬림 담배 소비자 3명 중 1명이 선택하는 글로벌 메가브랜드로 성장했다. 

기존 수출지역인 러시아, 인도네시아, 중동 외에도 중남미, 아프리카 등 세계 전역으로 판매처를 확대해가고 있어 에쎄의 영토는 더욱 넓어질 전망이다.

브랜드 확장 전략도 이어져, 현재 국내에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25종의 에쎄가, 해외에는 각 국가별 현지화 전략으로 탄생한 75종의 에쎄가 판매 중이다.

KT&G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에쎄 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앞으로도 더욱 정교하고 시장 중심적인 브랜드 전략으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초슬림 담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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