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청 초비상 , #9 확진자 발생 석림동 27세 여성 건강보험공단 간호사 삼성서울병원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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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청 초비상 , #9 확진자 발생 석림동 27세 여성 건강보험공단 간호사 삼성서울병원 접촉 
  • 박홍규
  • 승인 2020.05.21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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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청이 9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관련 내용을 20일 알렸다.  석림동 거주 27세 여성으로 삼성서울병원 확진자와 접촉한 지인이다.  대민 접촉 빈도가 높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부 소속 간호사이기도 하다. 특히 지난 3월 초순 이후 50여일 만에 발생한 확진자여서 서산시가 초긴장 상태다. 한때 서산태안지부가 폐쇄되기도 했다. 

서산시청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9번째 확진자는 그동안 무증상이었다.  19일 서산의료원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 후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삼성서울병원 확진 간호사의 친구여서 감염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부 직원이어서 근무자 60여명 등 주변인들부터 우선 역학조사를 진행했고 20일 대다수가 음성 판정을 받은 상태다. 

다음은 9번 확진자의 동선이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생활했다. 

5.16.(토)~5.17.(일) : 타지역 동선
5.18.(월) 08:30~18:20 : 국민건강보험공단(서산태안지사) 사무실 18:20~ : 자택
5.19.(화) 08:30~16:20 : 국민건강보험공단(서산태안지사) 사무실 16:40~ : 서산의료원 선별진료소 검사 후 귀가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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