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해외 여행 아쉬움 달랠 ‘기내 트롤리’ 수납 가구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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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해외 여행 아쉬움 달랠 ‘기내 트롤리’ 수납 가구 인기 
  • 박홍규
  • 승인 2020.07.05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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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가정에서 여행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이색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갤러리아가 선보이는 상품은 명품관 웨스트 5층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루밍에서 전개하는 아비아틱 샵(Aviatik Shop)의 트롤리(바퀴달린 수납 가구)로, 이 브랜드는 지난 12년간 기내 트롤리를 제작해 왔다. 

해당 상품은 기내에서 사용하는 트롤리를 재해석한 상품으로 독특한 디자인이 가정 또는 사무실에서 재미와 감각적인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인테리어 상품이다.

제품명은 ‘트롤리 스위스에어 에디션(Trolleys Swissair Edition)’으로 정밀 가공된 스위스 제품이며 표면이 산화 처리 되어있는 특징을 갖는다.  제품 내부는 3개의 서랍장과 2개의 선반으로 구성되어 있고 가격은 192만원이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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