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불패 이어갈까?" 롯데백화점, '면세 명품 대전' 2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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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불패 이어갈까?" 롯데백화점, '면세 명품 대전' 2차 진행
  • 박주범
  • 승인 2020.07.0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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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6일 시작된 롯데백화점 동행 세일은 면세 명품 대전으로 소비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면세 명품 대전은 코로나19로 해외 여행이 어려워 짐에 따라 정부가 한시적으로 면세 상품의 국내 판매를 허용해 진행된 행사로, 예상보다 많은 고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점포별 평균 1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입고 된 상품의 85%가 소진됐다. 

롯데백화점은 동행 세일 마지막 주말인 오는 10일부터 12일 3일간 2차 행사를 기획, 추가로 7개 점을 선정하여 다시 한번 면세 명품 대전을 진행한다.

2차 행사에는 인기가 많은 핸드백, 구두 등 잡화를 중심으로 행사장을 구성하고, 1차에 참여한 기존 브랜드 7개에 추가로 6개 브랜드를 더 보강하여 총 13개 브랜드의 상품을 판매한다. 2차 행사를 위해 롯데백화점은 추가로 50억원의 면세점 상품을 직매입 하였으며, 총 상품 물량은 70억원에 달한다.

행사 진행 점포는 백화점 미아점, 평촌점, 분당점, 일산점, 전주점, 동래점, 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 등 총 7개점이다.
 
이번 행사의 참여 브랜드 및 판매가격, 할인율은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상품의 교환 및 반품은 행사 기간 중에만 가능하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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