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고객중심의 디지털보험 플랫폼 강화를 위한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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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고객중심의 디지털보험 플랫폼 강화를 위한 협의회 개최
  • 황찬교
  • 승인 2020.07.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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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행장 손병환)은 지난 24일 NH농협손해보험과 포스트코로나시대에 맞춰 디지털플랫폼 강화 및 고객중심의 언택트 상품제공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농협은행 WM사업부·디지털마케팅부·디지털IT부문 및 NH농협손해보험의 부장과 실무진 등이 참석했으며, 디지털전용 금융상품인 'NH손해 운전자상해보험'을 9월 7일 출시하기로 했다. 

'NH손해 운전자상해보험'은 가입자의 교통상해 사고보장은 물론, 교통사고 발생시 사고처리에 필요한 벌금비용(3000만원)·교통사고처리지원금(3000만원)·변호사선임비용(500만원)을 약 2만원의 저렴한 보험료로 1년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출시될 예정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 가능하며, 가입 시 NH멤버스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NH농협은행은 은행권 최초 빅데이터를 활용한 보험플랫폼을 지난 2019년 12월 19일 오픈했으며, 현재 저축(변액)보험 5종·연금보험 6종·보장성보험 14종등 총 25종을 제공한 바 있다.

함용문 NH농협은행 마케팅부문 부행장은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고, 더욱 간편하게 접할 수 있는 금융상품을 제공하고자 이번 협의회를 개최했다"며 "향후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며, 다양한 상생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NH농협은행

황찬교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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