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바로코’ 공개...'로마의 영원불멸한 찬란함이 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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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바로코’ 공개...'로마의 영원불멸한 찬란함이 낳은'
  • 박홍규
  • 승인 2020.07.2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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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년 전통의 불가리가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바로코(Barocko)’를 선보인다.

바로코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16세기 말 이탈리아에서 태동한 바로크 예술 및 건축 유산의 끊임없고 장엄한 영향력과 불가리의 대담함과 과감한 정신이 조우하며 탄생했다.

바로코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영원의 도시 로마의 유산 속 바로크 양식과 예술가들의 작품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또 바로크 스타일을 보여주는 랜드마크가 이번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드라마틱한 웅장함과 경쾌한 우아함에 영감을 주었다. 

이어 베르니니(Bernini), 카라바조(Caravaggio), 보로미니(Borromini)와 같은 바로크 예술의 거장들의 자취를 따라, 풍부하고 대담한 하이 주얼리의 창조를 통해 경이로움을 불러일으킨다. 

바로크 미학의 모티브들은 불가리의 현대적이고 실험적인 해석을 거쳐 하이 주얼리로 재창조된다. 관능적이고 볼륨감 넘치는 형태, 미묘한 복잡함을 통해 경이로운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빛과 그림자를 활용하여 하이 주얼리에 역동적인 움직임을 가미함으로써 고귀함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불가리는 올해 처음으로 디지털 상에서의 익스클루시브한 접속을 통해 최신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바로코 앱(Barocko App)’을 선보인다. 

해당 고객들로 하여금 시간과 장소의 제한 없이 전 세계에서 바로코 컬렉션을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바로코 앱에서는 각 하이 주얼리 작품의 360° 이미지 및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AR 기능을 통해 하이 주얼리를 가상으로 착용해보고 그 모습을 사진 촬영해 남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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