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카발란' 온라인 시음회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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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카발란' 온라인 시음회 성황리 종료
  • 황찬교
  • 승인 2021.02.2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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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대표 김동욱)는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의 온라인 시음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언택트 문화가 점차 확대됨에 따라, 골든블루는 소비자들과의 색다른 방식으로 소통하고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월 8일과 18일 2회에 걸쳐 '카발란' 온라인 시음회를 진행했다. 행사 안내문이 공개되자마자 소비자들의 문의가 폭주했고, 신청 기간에는 3000명이 넘는 지원자가 접수해 '카발란'의 인기와 관심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골든블루는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100명의 참가자들을 선발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카발란' 미니어처 3종(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 카발란 클래식, 카발란 올로로쏘 쉐리 오크)과 함께 안주류, 전용잔 및 브로슈어가 포함된 '카발란' 시음 키트를 전달했다. 또한, Zoom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카발란' 증류소 소개와 역사, 제품 라인업, '카발란'을 맛있게 즐기는 법 등을 브랜드 매니저가 직접 생생하게 전달하고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소비자들의 큰 만족도를 얻었다.

특히, 이번 시음회는 언택트 마케팅에 기부까지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골든블루는 참가자들과 함께 소외계층을 돕고 나눔 문화 확산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4일, 참가비로 모인 100만원을 부산 사랑의 열매에 전액 기부했다.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카발란' 온라인 시음회는 평소 싱글몰트를 즐겨 마시는 소비자와 이색적인 주류 이벤트를 기다린 소비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아 성공적으로 종료됐다"며 "이번 온라인 시음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위스키를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어려운 국내 주류 시장에 관심과 활기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카발란' 위스키는 2005년 타이완의 'King Car Group'이 설립한 타이완 최초의 증류소에서 생산하는 싱글몰트 위스키다. 골든블루는 2017년부터 '카발란'을 국내에 공식적으로 수입, 유통하기 시작했으며, 작년에는 국내 면세점에 진출해 판매망을 넓히는 등 소비자 접점을 늘려가고 있다.

사진=골든블루

황찬교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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