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시대 면역력 관련 관심도 급증, 면역력 상승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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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면역력 관련 관심도 급증, 면역력 상승 방법은?
  • 허남수
  • 승인 2020.07.3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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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가 지속되면서 마스크 착용과 더불어 손 세정을 통한 감염 방지 등의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는 다각도의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렇듯 외적인 예방활동도 중요하지만 면역력을 높여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등의 내적인 예방활동도 필요한 시점이다.

또한,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무더위로 인한 체력저하와 바쁜 현대 사회인들의 피로누적으로 신체 항상성 기능에 부담에 가해지면 면역력이 저하되어 코로나19 등의 감염병에 노출이 쉽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면역력 관리가 중요시된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면역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양한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함으로써 신체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바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의 식단은 그리 다양하지 못해 꼭 필요한 미량영양소가 결핍되어 면역력이 저하되는 것이다.

미량영양소란 비타민과 미네랄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면역력과 직결되는 영양소로 체내로 흡수되는 과정을 통해 면역세포를 성장시키고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면역력 증진에 큰 도움을 준다.

이러한 이유로 미량영양소가 면역력 증진에 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식단으로 채울 수 없는 경우에는 건강기능식품을 활용하여 충분히 체내에 공급해 주어야 각종 전염병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특히 가장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인 셀레늄이라는 영양소는 세계보건기구에서 지정한 필수영양소 중 하나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면역기능을 증진시키는 토양 미네랄의 일종이다. 이러한 셀레늄의 일일 권장섭취량은 60mg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하였으나 현대인들의 성인 기준 섭취량은 50mg 수준으로 조사됐다.

한편, 셀레늄은 무기화된 셀레늄(아셀레산나트륨)과 유기화된 셀레늄(셀레늄함유건조효모, 셀레노메티오닌 등)으로 구분 짓고 있는데, 체내 축적으로 중독증을 유발하지만 체내 흡수가 좋은 유기셀레늄, 독성이 강해 과량복용을 주의해야 하지만 소변으로 배출되어 체내에 남지 않으며 생체이용률이 유기셀레늄보다 우수하여 보다 강력한항산화 작용과 활성산소 제거 효과를 느낄 수 있는 무기셀레늄 등의 서로 다른 특성을 고려하여 본인 몸에 맞는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해야 한다.

세계 유명 건강기능식품 공식 수입원인 엘브리지 관계자에 따르면 "현대인은 최근 환경 및 식습관 등 문제로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있다. 면역력이 저하되면 각 종 염증과 암, 그리고 최근 유행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등에 취약해진다.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바이러스와 균에 대항할 세포 저항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면역력 증진에 힘써야 하며 활성산소를 억제해야 하므로 셀레늄을 꾸준히 섭취하는 게 좋다"고 전했다.

한편, '도펠헤르츠(Doppelherz)'는 무기셀레늄 제품 메가셀렌으로 많은 이들에게 알려진 바 있으며. 1일 1정 셀레늄 100ug 1일 필요 섭취량을 간편하게 채울 수 있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엘브리지 공식 마켓인 엘비마켓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허남수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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