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신진 아티스트 세계 진출 지원...명동점 '아트 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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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신진 아티스트 세계 진출 지원...명동점 '아트 스페이스'
  • 박주범
  • 승인 2021.08.1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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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은 업계 최초로 미술품 전시 ‘아트 스페이스’를 명동점에 마련해 한국 신진작가들의 세계 진출을 지원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방’ 콘셉트로 꾸몄다. 고객들은 마치 미술관에 온 듯 작품을 즐길 수 있다. 작가들의 작품은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오는 30일부터는 공식 인스타그램과 중국 웨이보, 위챗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

소냐리는 화려한 색감과 독특한 그림체의 일러스트레이터다. 네덜란드와 한국을 오가며 벽화나 미술품, 상품 전시 등을 통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신세계면세점의 연간 시즌 테마 개발을 함께하고 있다.

김은아 작가는 자연과 일상 속 소재들을 수채화 감성으로 작품에 담아내는 디자이너로 라이프스타일 전문점 리디아 아트앤센트(LYDIA Art &Scent)를 운영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세상에 없던 면세점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출범한 만큼 향후에도 차별화된 다양한 시도는 물론, 문화 예술의 대중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신세계면세점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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