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 김우빈과 한소희 더블 모델로, MZ세대까지 .... 키워드는 ‘다이나믹(Dyna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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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 김우빈과 한소희 더블 모델로, MZ세대까지 .... 키워드는 ‘다이나믹(Dynamic)’
  • 박홍규
  • 승인 2020.09.1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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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2020년 가을ㆍ겨울 시즌을 기점으로 대대적인 브랜드 변화에 나선다. 기존 소비자는 물론 MZ세대를 아우르는 고객층 확대를 위해 ‘다이나믹(Dynamic)’을 변화의 주요 키워드로 제시한 것. 특히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한 제품 스타일의 변화와 마케팅 활동 전개한다.

아이더는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세대를 겨냥해 디자인과 스타일 구성을 강화한 보다 세련되고 역동적인 아웃도어룩을 제안한다. 시즌 주력 제품인 ‘플리스’는 메가 트렌드에 맞춰 전년 대비 물량을 4배가량 늘려 구성했다. 후디형, 아노락형, 블루종형 등 다양화된 디자인과 함께 두께별로도 스타일을 세분화 시켜 가을부터 초봄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난 겨울부터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었던 ‘숏 다운’은 전체 다운자켓 구성의 3/4가량으로 확대해 전반적인 스타일 변화를 시도한다. 특히 아이더의 시그니처 상품인 ‘스투키’ 다운자켓의 업그레이드와 플리스와 다운의 리버시블 형태의 ‘리브’ 플리스 다운을 대표로 선제적으로 마케팅 할 계획이다. 

 

‘다이나믹(Dynamic)’이라는 브랜드 변화 키워드에 따라 주력 제품 라인의 경쟁력 또한 업그레이드한다. 감각적인 애슬레저 스타일을 선보이는 ‘제니엄 애슬레틱(Xenium Athletic)’라인부터 트렌디한 캐주얼 감성이 돋보이는 ‘크로스 오버(Cross Over)’ 라인, 정통 아웃도어 ‘제니엄(Xenium)’라인까지 더욱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방향성을 반영해 라인을 재정비했다.

젊고 다이나믹한 아이더의 모습은 제품 외에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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