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사옥서 코로나 확진자 발생…해당 층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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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사옥서 코로나 확진자 발생…해당 층 폐쇄
  • 허남수
  • 승인 2020.09.1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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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상암동 사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최근 YTN, KBS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데 이어 JTBC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방송가에 코로나 비상이 걸렸다. 

JTBC는 17일 "상암 사옥 신관(창조관)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을 확인했으며 현재 확진자가 근무 중인 층은 폐쇄했다"고 밝혔다.

확진자가 근무했던 층과 연관부서가 있는 층도 폐쇄했고, 해당층을 포함한 창조관 전체를 방역할 예정이다.

JTBC는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 중이며 밀접접촉한 것으로 의심되는 직원들에게 자가격리 조치를 취했다. 기타 층도 필수 근무자를 제외하고 재택근무를 권고하고 있다.

허남수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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