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단 코리아, 친환경 '그린클린 치실' · '덴탈스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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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단 코리아, 친환경 '그린클린 치실' · '덴탈스틱' 출시
  • 박주범
  • 승인 2020.11.1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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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파트너사인 조르단 코리아는 친환경 치위생용품 그린클린 치실과 덴탈스틱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그린클린 치실은 일반 치실과 핸들형 치실 2종이 있다. 일반 치실의 홀더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승인한 재생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다. 포장도 재활용 종이를 적용했다. 핸들형 치실 역시 재생 플라스틱과 재활용 종이를 활용해 만들었다.

덴탈스틱(이쑤시개)은 플라스틱이 없는 플라스틱 프리 포장을 적용했으며, 스틱과 포장은 국제삼림관리협의회(FSC, Forest Stewardship Council)에서 인증한 재질을 사용했다.

그린클린 치실과 덴탈스틱은 온라인 셀렉트샵 29cm, 무신사, 텐바이텐(10x10)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조르단 코리아 관계자는 “친환경, 기능성,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그린클린 치위생용품 3종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동아제약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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