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 스터디카페, '공부하기 좋은 곳' 입소문으로 높은 매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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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스터디카페, '공부하기 좋은 곳' 입소문으로 높은 매출 기록
  • 허남수
  • 승인 2020.07.0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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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한 계속된 경기 불황 속에서도 꾸준히 매출을 기록하는 업종이 있다. 바로 '스터디카페'다. 대부분 학생들과 직장인들까지 편안하고 안락한 곳에서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트렌드가 자리잡고 있는 것과 맞물려 '초심 스터디카페'는 공부하기 좋은 곳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초심 스터디카페는 뉴욕 공립 도서관을 구현한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곳으로 사전 예약 250명을 기록, 일 매출 500만 원을 돌파하는 등 고공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무인 키오스크로 24시간 운영되는 초심 스터디카페의 특성상 이용객들은 언제나 편하게 자리 예약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맹점주들은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어 매출 상승에 더욱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케이웨더 환기 청정 시스템, 로시슨 소음 중화기, 시디즈 의자 등이 구비돼 쾌적한 공기를 맞으며 조용히 집중할 수 있는 스터디존과 대화하며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는 카페존을 획기적으로 나눠 이용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킨다.

이용객들이 초심 스터디카페를 즐겨 찾는 이유는 고퀄리티 학습 환경 외에도 커피, 에이드, 간식 등을 무제한 무료로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꼽고 있다. 이로 인해 카페에 가지 않아도 카페에서 공부를 하는 듯 최상의 학습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초심 스터디 카페는 '박명수 스터디카페'로 SNS상 화제가 돼 10대와 20대 젊은 층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떠올라 높은 매출을 기록하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

사진 = 초심 스터디카페

황찬교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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