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남편 최준혁과 별거?…"6개월째 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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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남편 최준혁과 별거?…"6개월째 가출"
  • 김상록
  • 승인 2021.06.0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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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캡처
사진=유튜브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캡처

배우 전지현의 별거설이 불거졌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2일 방송에서 전지현이 남편 최준혁과 별거 중이라고 주장했다.

'가세연'에 따르면 최준혁은 지난해 12월부터 집을 나와 따로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남편이 집을 나간 구체적인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배우자의 외도가 원인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가세연'은 전지현이 광고 위약금 때문에 이혼을 원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가세연' 김용호 부장은 "전지현이 외국 이민을 고려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다. 전지현은 어떻게든 이걸 잘 무마하고 싶을 것"이라며 "만약에 (증권가) 지라시 내용대로 바람이 나서 이혼했다? 전지현의 자존심에 엄청난 타격이다"라고 말했다.

김 부장은 전지현과 남편이 싱가폴로 이민을 생각 중이라는 이야기도 들었다고 전했다. 그는 "(전지현)이 한국에 있으면 사생활 문제가 불거지기가 쉬우니까 외국에 나가면 방어가 되지않나. 별거를 하더라도 외국에 일 때문에 나갔다라고 할 수 있으니까 그런식으로도 생각을 했었다고 하더라"고 했다.

한편, 전지현과 최준혁은 2012년 결혼했으며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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