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必검진)서울시 244명, 제주도 5명, 용인시 21명 확진...연천군 초성리남원추어탕 방문자 검사 요망[코로나19,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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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必검진)서울시 244명, 제주도 5명, 용인시 21명 확진...연천군 초성리남원추어탕 방문자 검사 요망[코로나19, 8일]
  • 황찬교
  • 승인 2021.04.08 1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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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개월 만에 700명선까지 급증했다. 중대본은 8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00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7598명이라고 밝혔다.

이하 각 시군구청이 전한 확진자 및 코로나 검사 알림이다.

#서울특별시청
04.08(목) 00시 기준 서울시 신규 확진자 244명 발생. 자치구별 현황, 동선은 홈페이지 참고 바랍니다.

#제주특별자치도청
8일 0시 기준 확진자 5명 발생(누적확진644명, 완치619명 ,사망1명, 자가격리348명). 

#용인시청
4월 6일 추가2명, 7일 19명 확진자[(2188~2208) ▶ 처인구2, 기흥구8, 수지구9, 타시군2] 발생

#연천군청
3월 29일부터 초성리남원추어탕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 받으시기 바랍니다.

황찬교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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