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직원 확진, 서초사옥 일부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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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직원 확진, 서초사옥 일부 폐쇄
  • 김상록
  • 승인 2021.04.0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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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 서초사옥에 근무하는 삼성증권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삼성증권 직원은 6일 보건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양성 판정 통보를 받았다. 이 직원과 같은 층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또 삼성 서초사옥 3개 빌딩 중 삼성증권이 입주해 있는 C동 일부 층은 잠정 폐쇄됐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확진자 발생에 따라 재택근무 체제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KB증권, KTB투자증권, 메리츠증권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했다. KB증권은 전날 여의도 본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해당 층에서 근무하는 직원 전원이 검사를 받고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여의도 KTB투자증권 본사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도 전날 코로나19 확진 결과를 통보받았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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