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 영탁의 신곡 '이불'은 위로와 사랑의 힐링곡, 코로나 시대 가족애 다시 확인시켜
상태바
훈남 영탁의 신곡 '이불'은 위로와 사랑의 힐링곡, 코로나 시대 가족애 다시 확인시켜
  • 이태문
  • 승인 2021.02.10 20: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세남 '미스터트롯' 선 영탁의 신곡 '이불'이 오늘 오후 6시 발매됐다.

2021년 신축년 새해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멤버 가운데 가장 먼저 선보인 '이불'은 노랫말 "나는 그대 이불이 되어 아픈 마음 덮어주겠소. 이젠 나의 품에 안기어 좋은 꿈만 꾸길 바라오"처럼 따뜻한 멜로디와 서정적인 감성이 가득한 곡이다.

선후배 가수들에게 연이어 직접 만든 곡들을 제공해 히트시킨 탁마에 영탁이 오랜만에 자작곡을 직접 노래한 '이불'은 코로나19 시대에 힘든 모든 이를 다독거리고 위로하는 힐링곡으로 주목받고 있다.

'찐이야', '누나가 딱이야', '니가 왜 거기서 나와', '꼰대라떼' 등 유쾌하고 신나는 곡에서 영탁의 진정성이 돋보이는 깊은 울림은 듣는이에게 오래 여운을 선물하고 있다.

추위와 피로에서 벗어나 포근한 이불 속에서 재충전하듯 삶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고 달래는 신곡 '이불'의 참 메시지는 뮤직비디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고된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가족들, 영탁은 한 사람 한 사람 이불을 덮어 주고 토닥토닥 두들기며 용기를 북돋워 준다. 그리고 다시 한 자리에 모인 가족들은 지친 표정이 아닌 해맑은 행복의 얼굴로 서로 마주보며 이야기꽃을 피운다. 
탁마에 영탁의 섬세함과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영탁의 새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신곡 '이불'은 정동원의 '짝짝쿵짝', 장민호의 '읽씹안읽씹', 성원이의 '돈 때문이야' 등에 이어 음악적 파트너인 지광민 작곡가와 함께 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 = 유튜브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