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박원순 시장, 옛 여직원에게 고소 당해 '미투?' ... 경찰은 여전히 행방 수색 중
상태바
[속보]박원순 시장, 옛 여직원에게 고소 당해 '미투?' ... 경찰은 여전히 행방 수색 중
  • 박주범
  • 승인 2020.07.09 19: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업무상 위력에 의한 성추행 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고소한 여성은 예전 서울시에 근무했던 직원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서울시와 경찰의 확인 내용이 다르고 미묘한 시점이어서 극히 조심스러운 상태다. 

이날 박 시장의 딸은 오후 5시 20분경 '아버지가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가신 후 수 시간 동안 전화기가 꺼져 있다'고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해당 신고 후 드론, 경찰견 등을 투입해 성북동 부근을 수색하고 있다.

서울시는 "박 시장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오늘 출근하지 않았다. 10일 일정도 없다"고 전했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