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X영탁 명연기 돋보인 '바구비' 최고 시청률로 드라마와 종합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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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X영탁 명연기 돋보인 '바구비' 최고 시청률로 드라마와 종합 1위
  • 이태문
  • 승인 2020.06.2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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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의 만능 재주꾼 장민호와 영탁이 TV조선‘바람과 구름과 비’에 특별 출연해 멋진 열연을 선보여 시청률 고공행진에 크게 기여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바람과 구름과 비' 12화는 시청률 6.327%로 자체 최고의 기록과 함께 드라마 1위와 함께 종합 1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날 방송에서 장민호와 영탁은 나태한 고위 관료로 변신해 이하응(전광렬 분)의 엄한 호통을 듣고 불평하는 연기를 선보였다. 사극 특유의 대사 처리와 표정 연기, 그리고 움직임 등 전문 배우 못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람과 구름과 비’는 11화에 임영웅과 이찬원이 특별 출연하면서 화제성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전광렬과 박시후가 ‘뽕숭아학당’에 연기 선생님으로 참여한 것을 인연으로 임영웅, 이찬원, 영탁, 장민호가 ‘바람과 구름과 비’에 연이어 연기자로 등장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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