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컴백 카운트다운 돌입…1월 선공개 싱글 ‘X’‧2월 정규앨범 ‘Querencia’ 커밍순 티저 공개
상태바
청하, 컴백 카운트다운 돌입…1월 선공개 싱글 ‘X’‧2월 정규앨범 ‘Querencia’ 커밍순 티저 공개
  • 이태문
  • 승인 2021.01.11 08: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하, 선공개 싱글 ‘X(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로 19일 컴백… 2월 첫 정규앨범 ‘Querencia’ 인기몰이에 기대

솔로 아티스트 청하가 컴백을 공식화했다.

청하는 1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는 시선을 압도하는 붉은색 깃발과 함께 오는 19일 발매 예정인 선공개 싱글 ‘X(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 오는 2월 15일 발매 예정인 첫 정규앨범 ‘Querencia’에 대한 정보가 담겨져 있어 궁금증을 더했다. 

청하는 앞서 지난 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Good bye 2020, Welcome 2021’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영상에는 ‘솔직히 지친다’ ‘Stay Tonight (스테이 투나잇)’ ‘PLAY (플레이)’ ‘Bad Boy (배드 보이)’ ‘Dream of You (드림 오브 유)’ 등 지난 해 활동 파노라마가 담겼으며 이와 함께 2021년 더욱 활발해질 활동을 예고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새해 활동의 포문을 열 첫 정규앨범 선공개 싱글 ‘X(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X(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는 청하의 삶의 한 페이지를 가사로 진솔하게 표현해낸 곡으로 마음을 파고드는 풍성한 멜로디가 특징적인 모던 록 팝 넘버다. 청하만의 깊은 감성으로 ‘원톱 퍼포머’의 모습과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매번 다채로운 음악적 시도와 독보적인 콘셉트로 ‘변신의 귀재’ ‘콘셉트 장인’ 등 다양한 수식어를 지닌 만큼 청하의 선공개 싱글 ‘X(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와 아티스트로서의 역량과 성장을 증명해낼 첫 정규앨범 ‘Querencia’에 대한 음악팬들의 기대가 뜨거워지고 있다. 

한편, 청하는 오는 19일 오후 6시 선공개 싱글 ‘X(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 발매에 이어 오는 2월 15일 오후 6시 첫 정규앨범 ‘Querencia’를 차례로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MNH엔터테인먼트 제공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