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시청률 첫회부터 11회 연속 종합1위와 예능 1위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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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시청률 첫회부터 11회 연속 종합1위와 예능 1위 지켜
  • 이태문
  • 승인 2020.07.2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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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대세남 F4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뽕숭아학당' 시청률이 2주 연속 하락했지만 여전히 종합 1위와 예능 1위의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 11회의 시청률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1부 11.508%, 2부 12.511%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10회 방송분 11.582%, 13.362%보다 다소 하락했다.

이날 방송에서 F4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자연으로 떠난 유기농 뽕새싹들로 변신해 산속 라이브 무대를 꾸며 시청자들에게 고막 피톤치드를 전달했으며,
'찬또배기' 이찬원은 형님들을 위해 뽕시세끼 요리사로 변신해 정성껏 만든 삼계탕으로 1대 뽕셰프에 등극했다.

또한 그날 밤 레전드 조성모가 숙소를 방문해 장모님이 준비해 주신준 장어로 행복한 먹방을 즐겼으며,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었던 77년생 동갑내기 장민호와 절친이 되자는 의미로 ‘몰래한 사랑’을 부르고 ‘뽕원결의’를 맺었다.

이어 트롯맨 F4는 가정통신문에 따라 일바지를 입고 평창 휴게소로 등교, 강원도 해발 700m 대자연 심화학습을 위해 ‘스쿨 뽕 버스’에 올랐으며, 김치 1타 강사로 손맛 장인 김수미과 만나 '수미네 배추밭’에서 배추를 수확 후 김장을 하러 떠났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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