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진, MBN 새 예능 ‘로또싱어’ 정상급 가수 45인 합류해 명승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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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MBN 새 예능 ‘로또싱어’ 정상급 가수 45인 합류해 명승부 예고
  • 이태문
  • 승인 2020.09.2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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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첫 방송, 김용진 “코로나 19로 설 자리 없어, 소중한 무대인 만큼 열정 다할 것”

가수 김용진이 신개념 음악쇼 ‘로또싱어’에 출격한다.

28일 소속사 라이언하트는 “김용진이 오는 10월 3일 첫 방송을 앞둔 음악과 게임을 결합한 신개념 음악쇼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인생역전 뮤직 게임쇼-로또싱어’(이하 ‘로또싱어’)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로또싱어’는 기존의 경연 프로그램들과 차별화된 신개념 콘셉트로 가요·클래식·뮤지컬 등 장르불문 45명의 가수 중 현장 관객 점수를 가장 많이 받은 6명을 시청자들이 집에서 맞추는 신개념 프로그램이다. 김용진을 비롯해 플라워 고유진, 권인하, 나윤권, 박재정, 서영은, 소찬휘, 펜타곤 후이 등 실력파 베테랑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이에 김용진은 “코로나 19로 가수들이 무대에 설 자리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소중한 무대인 만큼 열정을 다해서 노래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용진은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짙은 감성으로 사랑받고 있는 보컬리스트이다. 지난 2018년 KBS2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대중에 존재감을 각인시켰으며, 이후 드라마 OST 가창 참여 등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현재 새 앨범 작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김용진은 10월 말 가을 감성을 저격할 발라드 곡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한편, 김용진이 활약을 펼칠 MBN ‘로또싱어’는 오는 10월 3일 토요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 = 라이언하트 제공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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