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시청률 1위 당연, 영탁x선미 데이트에 이찬원 생가 방문, 영웅 아마존댄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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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시청률 1위 당연, 영탁x선미 데이트에 이찬원 생가 방문, 영웅 아마존댄스까지
  • 이태문
  • 승인 2020.08.2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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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대세남 F4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뽕숭아학당'이 첫회부터 15회까지 연속으로 시청률 종합 1위와 예능 1위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 15회의 시청률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10.9%를 기록하며 15주 연속 지상파, 종편, 케이블 종합 수요일 예능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롯맨 F4가 가수 선미와 놀이동산 데이트를 즐겼고, 광고 촬영 때문에 빠진 임영웅을 제외한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울산으로 힐링 여행을 떠났다.  

놀이동산의 짝꿍 정하기 시간에서 영탁은 선미가 즐겨듣는다는 '찐이야'에 이어 선미의 곡 '가시나' 부르며 춤까지 선보여 드디어 선미와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겼으며, 두 사람은 후룸라이드를 타고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미션도 완벽하게 소화해 1등 상품으로 놀이동산 연간 이용권을 받았다.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당일치기 울산 여행에서 렌트카를 빌려 영남 알프스에 이어 이찬원이 태어나 자란 고향집을 찾았으며, 이찬원은 아파트 현관을 들어서자 돌잔치 영상 속 추억이 고스란히 되살아나 울컥했다.

특히 아파트에서 내려다보는 하천 풍경을 좋아하셨다는 아버지와 영상통화를 시도했으며, 아버지의 신청곡 '오늘이 젊은 날'을 직접 선물해 또 하나의 레전드급 감동 무대를 빚어냈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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