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민영또' 트리오의 미스터피자 광고 촬영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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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민영또' 트리오의 미스터피자 광고 촬영현장 공개
  • 이태문
  • 승인 2020.07.1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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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남 '탁짜르트' 가수 영탁이 미스터피자 광고 촬영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가수 영탁은 17일 오후 5시 자신의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민호, 영탁, 찬원 미스터피자 광고 촬영 현장(배꼽빠짐주의)'를 공개해 불과 몇 시간 만에 조회수 17만 회를 돌파했다.

미스터피자 창립 30주년을 집대성한 ‘미스터트리오’ 피자의 모델로 뽑힌 ‘민영또(장민호·영탁·이찬원) 트리오’는 동작 하나하나 호흡을 맞추고 다시 확인하며 촬영에 임해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만능재주꾼 영탁은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며 피자의 맛을 제대로 전달하고자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미스터트리오는 미스터피자 프리미엄 제품 중 가장 사랑받고 있는 치즈블라썸스테이크, 새우천왕, 포테이토골드 피자를 한 판에 담은 제품이다.

피자 토핑으로 단연 인기인 킹새우, 포테이토, 레드와인으로 숙성한 안창살 스테이크가 풍성히 담겨 취향에 따라 나눠 먹을 수 있다.

한편, 미스터피자는 오는 9월 15일까지 미스터트리오 라지 주문 시 광고 모델인 ‘민영또(장민호·영탁·이찬원) 트리오’의 사인 브로마이드를 증정한다.

총 10종(개인 각 3종, 단체 1종) 중 1장씩 랜덤 증정되며, 한정 수량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이외에 광고 모델을 활용한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도 추가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유튜브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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