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계 BTS 장민호, 12가지 매력 발산...2021년 달력화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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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계 BTS 장민호, 12가지 매력 발산...2021년 달력화보 촬영
  • 이태문
  • 승인 2020.12.2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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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남 '미스터트롯' 맏형 장민호가 내년도 달력화보 촬영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트롯계 BTS 장민호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타이틀 '장민호 달력 화보 비하인드(feat.12민호)'로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 대해 "21년에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달력을 준비했다"는 설명과 함께 "20년 한 해 동안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신 만큼 내년에도 열심히 달려보겠다. 늘 감사드린다"고 게시했다.

영상에서 장민호는 정월 한복 차림의 촬영을 마친 뒤 핑크 정장으로 버스에 랩핑되어 있는 쎄라덤 광고 이야기를 소개했으며, 모니터링하면서 사진 작가에게 "내 배가 아닌 것 같다. 포토샵으로 식스팩처럼 해 달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턱시도 의상을 입고 시종 '밥밥밥'을 외친 장민호는 대기실에서 "매운 까르보나라, 음 배고플 때 먹으니까 더 맛있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식사 후 메이크업을 고친 뒤 5월달 카네이션 꽃다발로 '꽃을 든 남자' 장민호의 매력도 뽐냈으며, 8월 화보로 귀여운 장난감 낚싯대 소품을 이용해 깜찍하고 귀여운 모습도 보여 주었다.

다음으로 대학생 느낌을 주문하자 "기억도 안 난다"면서 3월달 '아무튼 젊은 룩 완성'으로 옛날스러운 복고 포즈를, 생일 컨셉에 맞춰 선물과 케이크를 이용해 행복한 한 순간을 담기도 했다.

11월 바바리 코트로 가을 남자의 우수를 멋지게 소화했으며, '버클리 음대 기계공학과' 대학생 모드로 청춘의 한 페이지를 찍었다.

남은 10월, 12월 화보 촬영에서도 청년의 수수한 모습과 귀여운 루돌프 사슴 '민돌프'의 깜찍함도 아낌없이 보여 주었다. 

"예상보다 2시간 일찍 끝났어"라고 기뻐한 장민호는 대기실에 도착해 "힘든 건 역시 힘들다"고 속내를 털어놓은 뒤 "오늘도 보람차게 일을 끝내고 광주 콘서트를 하기 위해서 또 광주로 출발한다. 파이팅"을 외치며 마무리했다.

사진 = 유튜브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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