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트롯남들의 '사랑의 콜센타' 시청률, 첫회부터 18회 연속 종합 1위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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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트롯남들의 '사랑의 콜센타' 시청률, 첫회부터 18회 연속 종합 1위 지켜
  • 이태문
  • 승인 2020.08.0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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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남 '미스터트롯' TOP6이 꾸미는 TV조선의 '사랑의 콜센타'가 18회 연속 시청률 고공행진으로 종합 1위와 예능 1위의 왕좌를 굳건하게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0일 밤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18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0.8%로 지난주보다 2.5% 상승하며 첫회 방송부터 18주 연속으로 종합 1위와 예능 1위를 이어가며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날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 18회는 여름특집 제3탄으로 현역7보다 더욱 막강한 상대로 구성된 '여신6 특집'으로 꾸며져 트로트는 물론 발라드까지 장르를 확장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여성 보컬 '여신6' 멤버는 자타공인 발라드 여왕 백지영, 독보적인 감성 보컬 린, 가창력 갑 보컬리스트 이해리를 비롯해, 떠오르는 가요계 발라드 신흥강자 벤, EXID 솔지, 그리고 2012년 엠넷 '보이스코리아 시즌1’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괴물 보컬 유성은이다.

이들 여신6는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등장한데 이어, 각각 자신의 대표곡으로 히트곡 퍼레이드를 선보여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귀 호강을 선물했다. 

두 팀은 1대 1로 대결하는 1라운드와 신청곡 대결인 2라운드로 승부를 가릴 예정으로 19회에서도 다시 한번 한여름 밤을 수놓는 불꽃 튀는 가창 대결로 또 하나의 명품 무대를 시청자들에게 선물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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