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탁' 영탁, 빡서브라더스의 '알 수 없어' 녹음현장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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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탁' 영탁, 빡서브라더스의 '알 수 없어' 녹음현장 전격 공개
  • 이태문
  • 승인 2020.12.2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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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남 '미스터트롯' 선 영탁이 빡서브라더스(박준규, 서승만)의 신곡 '알 수 없어' 코러스를 녹음하는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영탁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탁의 불쑥TV'에 타이틀 '은혜갚는 영탁 빡서브라더스 '알 수 없어' 녹음현장!'으로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탁은 2년 전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뮤직비디오에 박준규가 특별 출연해 준 것에 보답하기 위해 빡서브라더스 신곡 '알 수 없어’ 코러스로 참여한 것이다. 

순조롭게 진행된 녹음은 순식간에 종료됐으며, 영탁은 박준규, 서승만과 함께 다정하게 기념 사진을 찍었다.

영탁이 코러스로 참여한 빡서브라더스 신곡 '알 수 없어’는 15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영탁은 음원 발매일인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빡서브라더스-알 수 없어, 김성훈 작곡, 함경문 작사, 존경하는 선배님들의 합작품 니가왜거기서나와 뮤직비디오에 힘을 실어주신 선배님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신곡을 널리 홍보했다. 

녹음실 비하인드 영상과 함께 '사랑의 콜센타' 대기실 모습도 공개하면서 함께 촬영했던 그룹 비투비에 대해 추억을 떠올리며 장민호에게 "걔네가 벌써 9년 차라고 하더라. 다른 방송국 가면 조상이라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피규어와 신발 덕후 영탁은 대기실에 놓인 신발을 보며 "추억에 잠겨 "학교 다닐 때 저 당시에 프로스펙스 헬리우스, 아디다스 엑신, 리복 샤크, 나이키 조던 시리즈가 있었다"며 당시 조던12 사진을 검색해 직접 보여주기도 했다.

녹화가 끝난 영탁은 횟집을 방문해 "나중에 오징어회를 한번 사 먹어 봐야겠다"며 "방어철이라고 한다. 집에 그냥 가기가 싫어서 회를 한 접시 사려고 한다"고 밝히면서 상황극으로 드라마의 한 대목을 재연하며 일상을 즐겼다.

사진 = 유튜브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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