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또위키' 이찬원, 프로야구에 이어 축구해설자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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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또위키' 이찬원, 프로야구에 이어 축구해설자로 데뷔
  • 이태문
  • 승인 2020.11.04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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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남 '미스터트롯' 미 이찬원이 특유의 해박한 지식과 구수한 입담을 살려 프로야구에 이어 축구해설자로도 데뷔한다.

1일 공개된 JTBC ‘뭉쳐야 찬다’ 70회 예고편은 스페셜 매치 2부의 모습을 공개했다.

‘미스터트롯FC'와 ’어쩌다FC‘는 제2회 가을 운동회 2부 행사로 형택 팀과 영웅 팀으로 나눠 다시 한번 치열하고 더 강해진 한판 승부를 펼친다.

찬또배기 이찬원은 이날 축구 경기의 객원 해설위원을 맡아 안정환 감독과 김성주 아나운서와 함께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적으로 만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펼치는 진검 승부를 날카롭게 분석한다.

캐스터 체질의 이찬원이 트롯 진선 대결인 '임메시' 임영웅과 '베탁' 영탁, '어쩌다FC' 집안 대결인 UFC 전설 김동현과 세계 태권도 1위 이대훈 등 많은 볼거리를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찬또배기’ 이찬원은 지난 10월 1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0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MBC SPORTS+ 특별 해설위원으로 참여해 놀라운 중계실력을 뽐낸 바 있다.

JTBC ‘뭉쳐야 찬다’ 70회 오는 8일 저녁 7시 40분부터 방송된다.

사진 = 유튜브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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